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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틀에 박힌 여행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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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틀에 박힌 여행은 이제 그만!

    [ 상하이 ] 스타벅스 리저브 스토리 星巴克上海旗舰店

    페이지 정보

    작성자 판다투어   조회Hit 409   작성일2024-03-17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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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SSRR)’는 스타벅스의 기존 플래그십 스토어인 시애틀보다 2배 이상 크다. 

    대형 구리통에서 커피콩을 볶에 천장에 고정된 구리 파이프를 통해 원두를 3개의 바에 바로 수송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정 지역에서 소량 생산되는 고급 원두를 로스팅하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다. 

    좌석은 총 500개. 한번에 1000명~1200명이 한번에 들어갈 수 있다. 

    공간이 넓기 때문에 입구에 들어서면 지도가 포함된 ‘스타벅스 모험 가이드’를 나눠준다.


    SSRR에 들어서면 하늘을 유심히 올려다 봐야 한다. 1만개의 나무판을 손으로 일일이 깎아 만든 육각형의 조각이 예술작품을 연상케 한다. 

    에스프레소 기계의 잠금장치 모양에서 따왔다.

    이탈리아의 베이커리 명가 프린치(Princi)도 스타벅스 안에 자리 잡았다. 

    프린치는 1986년 밀란에서 시작한 빵집. 30명 이상의 제빵사와 셰프들이 매일 80종 이상의 신선한 빵을 굽는다. 

    모짜렐라 브랜드에서 초코릿 크로와상까지 다양하다. 

    스타벅스는 지난달부터 시애틀 플래그십 매장에서도 프린치의 제품을 팔기 시작했다. 

    프린치가 아시아 지역에 매장을 낸 건 이번에 처음이다.

    환하게 빛이 반사되는 구리 통이 매장 중앙에서 시선을 사로잡는다. 

    구리 통을 시애틀 플래그십에서도 마스코트 역할을 하던 원두 보관 시스템. 상하이 매장에는 40t의 원두를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구리 통에 있던 원두는 구리 파이프를 통해 세 개의 커피바에 필요한 양 만큼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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