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다오 ] 영빈관 迎宾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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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판다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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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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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곳곳에는 독일 지배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
그리고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들이 칭다오맥주와 영빈관이죠 .
영빈관은 독일 총독이 머물렀던 곳으로 1905년에 지어진 양식 그대로 지금도 남아 있는데요 ..
그 시절답지 않게 욕조며 샤워기, 침대나 가구등을 요즘 시대에 봐도 괜찮을 정도의 퀄리티의 시설물들이 꽤 인상적이었어요 .
대체 당시의 서양과 동양의 생활은 얼마나 차이가 났던건지 …
그 외에도 그가 집무를 보았던 집무실이라던지 연회장들도 볼만 했는데요 ..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는 여행지였던 것 같습니다 .
위치는 신호산 공원 바로 아래에 있으니 찾기도 쉽고 접근성도 좋아 칭다오 여행을 하신다면 꼭 한번 들러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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