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가계 여행 주의점, 가는방법, 숙소 추천, 张家界旅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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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계张家界는 중국 최초의 국립산림공원으로, 중국의 후난성 창샤 북서쪽에 위치해 있는 중국 국가급 5A관광지입니다.
우리나라사람들에게 굉장히 잘 알려져있고, 살면서 꼭 가봐야하는 여행지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장가계입니다.
장가계를 들리는 외국인 여행객의 70%가 한국인이며, 매년 약 60만명의 한국 사람이 장가계를 다녀간다는 통계입니다.
저희도 장가계에 부모님을 모시고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입니다.
중국 정보사이트를 통해서 장가계 여행에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언제 가는게 좋을지, 숙소는 어디가 괜찮은지
가서 꼭 봐야할 곳은 어디인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장가계와 관련해서 자유여행을 알아보니, 저희와 같이 중국어를 무난히 구사할수 있는 경우라면, 현지에서 가이드를 구해서 자유여행을 하시는걸 추천하며, 그게 아니라면 여행사를 통해서 가이드를 통해 자유여행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장가계자체는 한국어가 많고, 주변의 상인들역시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하며 인사를 건네며, 메뉴판도 한국어, 삼겸살, 삼계탕등 한식도 많지만 중요한 코스를 짜는데 있어서 가이드 도움없이 자유여행을 하기에는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장가계 여행코스 즉 관광지가 굉장히 많고, 그 관광지들 간의 거리가 가깝지 않아 숙련된 가이드의 도움을 받아서 여행하길 권하고 있습니다.
관광지 마다 이동시 관광버스를 타고 이동하시는게 오히려 편할것 같다고 여겨 집니다.
저희는 장가계에 도착하여 차를 렌트해서 움직일 예정입니다.
중국내 면허가 있다면 차량렌트후 자유여행을 하는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장가계 여행에 가장 어울리는 계절은 여름 7~8월 입니다.
이때가 장가계 여행의 성수기에 속하는 계절이며, 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때입니다.
여름에는 하늘이맑고 풍광이 좋아 장가계를 오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중국 장가계 여행시 주의점
세면용품 챙기기
장가계의 대다수 숙박시설에 1회용 세면용품이 없는 경우가 많아 별도의 세면용품과 수건을 챙겨가시길 권합니다.
옷을 여러벌 챙겨가기
장가계 전망구역의 굉장히 습도가 높기에 갈아입을 여벌의 옷을 챙겨 오시길 권합니다.
산에서는 날씨가 습하여 빨래후 말리기가 쉽지 않아 바로 갈아 입고, 한국으로 돌아와 빨래를 하는게 좋습니다.
산 입구에서 예쁘게 그려진 산지도를 사지마세요
보기에는 예쁘게 그려진 지도지만, 실제로 그 지도를 보는데 굉장히 불편하고, 갈림길도 잘 표기가 되어 있지 않은게 허다합니다. 기념품으로 사신다면 괜찮습니다만 길 보기 용으로는 비추 합니다.
날씨가 좋을때 자외선 차단 의류 UV차단 바람막이 챙겨가기
맑은날 자외선 지수가 높아 피부에 굉장히 좋지 않으니, 선크림과 자외선 차단 바람막이 등을 미리 챙겨가시면 도움이 됩니다.
헤어드라이기 챙기기
습하여 빨래를 말리기 힘들때, 헤어드라이기를 이용해서 속옷, 수건 등을 빠르게 건조시켜 입을수가 있습니다.
챙겨가시면 도움이 됩니다.
운동화, 등산화 여분 챙기기
신발 여분을 챙기는건 장가계의 날씨가 변덕스러워 갑자기 폭우가 쏟아질수 있습니다.
산에서 폭우가 내리면 양말과 신발을 갈아신고 다시 출발 할수 있게 여분의 신발을 챙겨가시는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신발은 고무밑창으로 미끄럼 방비가 되는것으로 추천드립니다.
또한 신발위에 덮는 비닐형 방수비닐등은 사용하길 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비닐 때문에 미끄러질수가 있습니다.
우의 챙기기
갑작스런 비에 대비하여 긴 우의를 챙겨가시길 권합니다.
얇은 긴팔 외투 챙기기
만약 여러분이 일출을 보러간다면, 산정상이 춥기 때문에 긴팔 외투를 별도로 챙겨가길 권합니다.
장가계 여행 작은팁
대부분 관광객들은 오전일찍 산에 오르기에 07~09시 사이에 케이블카, 엘리베이터에 줄이 굉장히 깁니다.
그리고 오후 시간때에는 반대로 산에서 내려가는 케이블카와 엘리베이터에 상대적으로 줄이 길어집니다.
그러니 숙박지를 산속에 잡고, 위 시간을 피해서 올라가고 내려오게 되면 줄서는 스트레스를 줄일수가 있습니다.
또한 숙박지를 산속에 잡으시면 산을 오르는 피로와 내려가는 피로가 줄어들어 보다 쾌적한 여행을 즐길수 있습니다.
관광지 입장권 구매시기도 위의 07~09시 사이에 사람이 몰립니다. 그러니 이 시간을 피해서 입장권 구매를 하시는게 편합니다.
성수기에 식사시간을 잘못맞춰서 가면 어마어마한 인파를 목격하실수 있습니다. 그러니 식사시간도 잘 조절해서 가시길 권합니다.
한국에서 장가계 가기
한국에서 장가계로 가는 방법은 인천공항에서 다융 허화 공항 직항편이 있습니다 다융 허화 공항은 토요일 출발 에어서울에서 직항편을 운영하고 있고, 다른날을 선택하면 경유1회 비행기로 갈수가 있습니다.
현재 지방은 직항이 없으니, 상하이에 도착해서 상해에서 허화공항으로 가는편으로 경유로 갈수 있습니다.
인천 다융 직항편은 약 70만원대로 형성되어 있고, 인천 경유 허화 공항은 55만원대로 나옵니다.
부산-상해-허화의 경유 항공편은 상해에서 허화(장가계)까지 20만원, 부산에서 상해까지 20만원 해서 40만원 정도로 이동이 가능 합니다.
계시는 위치에 맞춰서 진행 하시고, 가이드 패키지를 이용하시는 분은 70만 원 미만의 패키지에 호텔과 항공권까지 포함된것도 많으니 그쪽을 이용하는게 더 저렴해 보입니다.
직항편의 비행시간은 3시간정도 걸립니다. 한국에서 장가계로 갈때 시차가 적용되어 2시간, 장가계에서 한국으로 올때 시차가 적용되어 4시간으로 계산이 됩니다.
장가계 허화 국제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는데 택시를 이용하면 약 30위안(6천원)정도가 나오면 정상가격입니다.
장가계 여행 숙소 추천
숙소는 장가계시내의 경우 풀만호텔을 추천드립니다.
공항에서 택시타고 약 40분 거리에 있고, 1박에 500위안 (10만원), 이름있는 호텔답계 서비스나 호텔 자체의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중국 1선이하 2선부터 어느도시를 가던, 호텔내 흡연 문제는 심각할 정도로 엘리베이터 앞에 재털이가 있고, 심지어 엘베 안에서 담배피는 중국인도 많으니 이 부분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금연방이라고 하지만 중국 사람들은 다 방에서 담배를 피워서 담배 찐내가 나는건 어딜가도 마찬가지입니다.
풀만 호텔에서 장가계 국립공원까지 차로 10분거리에 있어 다음날 이동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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